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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 표는 언론보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번호, 제목, 날짜 순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제목 스타코인, iMe와 업무 협약…2월 티켓팅 서비스 시행
날짜 2018-01-24 조회수 1379


가상화폐 VS 암호화 화폐에 대한 정부의 정책으론 인한 혼란이 가중화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암호화화폐에 투자한 수백만 명의 투자자들의 불안감도 한층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불건전한 거래로 인한 투자자의 피해를 막기 위한 방안을 여러가지 채널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불법 거래를 막고 거래소를 규제하는 법률제정도 방안 중 하나인데, 법률 제정 후 시행에까지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현재 빠르게 발전중인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산업, 금융, 정치, 사회 분야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암호화 화폐는 대중문화에도 상당히 깊숙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한국의 블록체인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코인은 해외 대규모 콘서트를 주도하는 기업인 iMe(Idea Music Entertainment)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타코인”의 결제시스템을 사용하는 업무 계약을 맺고 금년 2월부터 티켓팅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 본사를 둔 iMe는 12개의 회원국을 통해 아시아 팝시장을 통합하고 한류열풍의 K-pop을 선두에 놓고 매월 평균 8~10개의 콘서트 및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 2017년 2년간 iMe를 통해 공연한 K-pop스타로는 G-Dragon, BTS, GOT7, 빅뱅, 태양 등이 있으며, 워너원 팬미팅, 이종석 팬미팅 등의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017년   한해동안 K-pop스타외 아시아를 넘어선 해외스타들의 공연 및 팬미팅 등 100회이상의 행사를 수행하였습니다. iMe는 3,000만명 이상의 K-pop 팬들 뿐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선 전세계 음악팬들과 소통하는 기업입니다.


iMe와 “스타코인”은 각 국가마다 통합되지 않은 결제시스템과 언어로 인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K-pop 팬들의 편의를 위해 블록체인 결제시스템(Block-chain payment gateway system)도입과 iMe에서 운영하고 있는 12개 회원국의 거래소를 이용하여 패스티벌, 팬미팅 행사를 진행하기로 계약을 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이는 K-pop 팬들의 편의와 K-pop문화의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업무협약으로 블록체인이 실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블록체인의 상용화를 앞당길만한 의미 있는 협약입니다. 


스타코인의 김효진 대표는 향후 콘서트 분야뿐 아니라 공연, 여행 관련 문화사업영역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협약은 블록체인이 단순한 투기성이 강한 버블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문화사업 발전을 장려하는 안정적인 결제 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긍정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한국형 블록체인이라는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스타코인은 모아정보기술과 맺은 업무협약으로 스타코인을 스타페이선불체크카드에 충전하여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전국 250만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한 스타페이 선불체크카드는 가상화폐를 실생활에 접목하는 첫사례로 여겨집니다. 


한국의 현 상황은 블록체인기술을 통한 암호화 화폐의 투기성을 근절하려는 정부의 움직임도 있지만 블록체인업체의 진화하는 기술력을 통해 안정성을 추구하는 다양한 블록체인 업체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이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블록체인기술 산업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지 하는 우려와 하루빨리 현실적인 방안은 제시하는 정부의 발표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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